2022 年 8月 月 11 日 木曜日 2: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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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망친 사람이 윤석열까지”…홍준표, ‘김건희 두둔’ 김재원 비판

야당 야당 자처하는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은 여전히 매섭기만 하다. 윤석열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의 허위 경력 의혹을 두둔한 김재원 최고위원을 향해, 의원은박근혜 망친 사람이 이젠 윤석열도 망치려고 장난질한다 비판했다.

의원은 온라인 플랫폼 청년의꿈에서 누리꾼이국민의힘은 김씨 의혹을 허위 사실이라고 규정 짓는다 글을 올리자 이같이 답했다.

누리꾼은 김씨의 허위 경력 논란과 관련해 최고위원 등이 옹호한 내용의 기사들을 캡처해 함께 올리며조국 법무부 장관을 감싸던 민주당과 다를 없다 비판했다.

이에 의원은박근혜 정무수석하면서 박근혜 망친 사람이 이젠 윤석열도 망치려고 장난질이라면서 어이없다 적었다.

앞서 최고위원은 지난 17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김씨의 허위 경력 기재가부주의 차원은 아니지 않냐 질문을 받고제목을 조금 근사하게 이라며이런 사안은 범죄를 구성하는 행위가 아니다라고 답한 있다.

최고위원은대부분의 경우 단순히 이력서 기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증빙자료를 첨부한다붙어있는 증빙대로 기재해야 하는 것이 맞는데 김씨 본인 표현대로 돋보이게 하려고 했다말했다.

그러면서민주당이 악의적으로 주장해 마치 범죄처럼 우기고 있다김씨가 잘했다고 말하는것이 아니라 범죄 잘못한 행위와는 명백히 구분해야 한다 덧붙였다.

파이낸셜뉴스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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