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8月 月 11 日 木曜日 2: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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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얀센·AZ 잔여백신 60세 이상 고령층 우선 접종

얀센과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잔여백신이 60 이상 고령층에게 우선 접종된다.

홍정익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접종관리팀장은 2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기자 설명회를 통해얀센 백신 100만명분 10만명분이 잔여백신으로 발생한다얀센 백신 잔여분이나오면 1순위는 60 이상 고령층이라고 말했다.

미국 정부가 공여한 얀센 백신 100만명분은 전날 1 0시부터 사전예약을 받았다. 같은 오후 6시께 90만명이 예약하며 마감했다. 얀센 백신은 바이알() 5명이 접종할 있어서 백신 폐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접종인원을 조정해 90만명까지 예약을 받았다.

AZ 백신은 3일까지 60~74세로부터 사전예약을 받고 오는 19일까지 접종을 실시한다.

팀장은 “19 이후 AZ 백신이 혹시 남아서 (의료기관에) 방문접종이나 전화예약을 하게 되면60 이상 고령층만 가능한 쪽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얀센과 AZ 백신 모두 19 이후 잔여백신에 대해 60 이상이 접종예약을 신청할 경우 예비명단을 통해 우선적으로 접종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다만 60 이상 접종자가 얀센 AZ 백신 제품 하나를 선택할 수는 없다. 팀장은잔여백신이 AZ 될지, 얀센이 될지는 없는 상황이라며 백신 모두 잔여량이 생기면 어르신에게 우선적으로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60 미만도 네이버나 카카오 등을 통해 잔여물량을 접종할 있다. 팀장은어르신이 아닌 경우 잔여백신에 대한 예약은 네이버, 카카오를 통해 SNS 통한 예약을 당일에 하게 된다 “63 이후 어르신이 (백신을) 맞겠다고 하면 우선권을 준다고 이해하면 된다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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