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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2명 증가한 1만1122명…지역발생 10명
국내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어제 하루 12명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만 1122명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해외 유입 사례는 1191명이며 88.9%가 내국인이다.
신규 확진자 12명 중 해외유입이 2명, 지역발생이 10명이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인천 6명, 서울 4명, 충남 1명, 인천공항 등 검역에서 1명이었다.
확진자 가운데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환자는 69명 증가한 1만135명이며 완치율은 91.1%다. 사망자는 1명 증가한 264명이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723명이다.
파이낸셜뉴스 정명진 의학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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