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8月 月 12 日 金曜日 15: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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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40명 미만…어제 하루 39명 늘어

국내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어제 하루 39명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만42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8일 보다 하루 신규 확진자가 39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12명)•경기(10명) 수도권에서 22명 발생했다. 대구에서 4명이 추가됐다. 그 외 충남 1명, 경남 2명이다. 검역단계에서 10명이 발생했다.

앞서 신규 확진자는 0시 기준 지난 6일 47명, 7일 47명, 8일 53명이다. 정부는 지난 4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을 발표하면서 신규 확진자 50명 이내를 목표치로 제시한 바 있다.

격리해제된 완치자는 전날 보다 197명 증가한 6973명을 기록했다. 확진자 대비 완치자 비율인 완치율은 66.9%다.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3246명이다.

사망자는 전날 보다 4명 늘어 총 204명이다.

확진자 대비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1.96%다. 80세 이상 사망자는 100명으로 가장 많고 치명률도 21.14%로 가장 높다. 20대 이하에선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파이낸셜뉴스 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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