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동경통상대표부(소장 최창훈, 이하 제주동경통상대표부)는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시식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제주 상품의 디저트 산업 확장을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지난 2024년 12월 13일, 일본 도쿄의 돈키호테 신주쿠점에서 개최된 이번 시식회는 제주 업체 에코제이푸드의 제품인 제주 감자밭 리얼 감자빵과 리얼 자색 고구마빵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일본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제주 디저트
- 제주 감자빵: 쫄깃한 식감에 체다치즈가 추가되어 풍부한 맛을 자랑.
- 자색 고구마빵: 신선한 고구마의 풍미와 부드럽고 달콤한 앙금으로 일본 소비자의 입맛을 완벽히 공략.
매장 내 설치된 시식 코너는 행사 시작부터 방문객들로 북적였으며, 전문 판매원을 통한 상세한 제품 설명과 함께 4시간 만에 모든 재료가 소진되며 시식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향후 계획: 정식 판매와 디저트 사업 확대
제주동경통상대표부는 이번 시식회의 성공을 발판으로 2025년 1월부터 정식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나아가, 제주 상품의 디저트 사업화를 통한 일본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시식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제주동경통상대표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보 링크: 인스타그램
제주 동경통상대표부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제주 상품이 일본 시장에서 더욱 확고히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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