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사진=청와대 홈페이지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우리 역사는 시련과 좌절을 딛고 일어선 위대한 성공의 역사였다. 생각이 다르더라도 크게는 단합하고 협력하며 이룬 역사였다. 다시 통합하고 더욱 포용하며 미래로 함께 나아가자. 정부는 유한하지만, 역사는 유구하다. 어느 정부든 앞선 정부의 성과가 다음 정부로 이어지며 더 크게 도약할 때, 대한민국은 더 나은 미래로 계속 전진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2022년 신년사를 통해 “우리 정부는 남은 4개월, 위기 극복 정부이면서 국가의미래를 개척하는 정부로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 성과는 더욱 발전시키고 부족함은 최대한 보완해다음 정부에 보다 튼튼한 도약의 기반을 물려주는 것이 남은 과제라고 믿는다. 마지막까지 성원을부탁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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