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8月 月 11 日 木曜日 2: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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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다음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11일 발표

정부가 추석 특별방역기간이 끝나는 11 다음주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발표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전략기획반장은 8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단 설명회에서통상 금요일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방안을 발표했는데 이번에는 특별방역기간을 끝까지 관찰을 하면서 필요한 논의를 하기로 했다 “11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추석 연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9 28일부터 10 11일까지 추석 특별방역기간으로 설정한 있다. 추석 특별방역기간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해당하는데 일부 고위험시설집합제한 일부 조치는 완화됐다.

전략기획반장은추석 연휴 기간 이후 환자 증감 양상과 감염 확산을 지켜보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설명했다.

다만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의 재설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전략기획반장은생활방역위원회 위원들과 7 논의를 진행했고 지자체, 중앙부처와도 다양한논의를 진행 이라며최종 방안이 결정되면 발표하겠다 말했다.

윤태호 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기간 추세를 보면 계속 감소하는 추세라고 판단하고 있다추석 연휴 기간 국민들이 상당히 협조해 8 연휴 상황보다는 낫지 않나라고 판단하고 있다 말했다.

전략기획반장은 “11일까지 추석 특별방역기간이기 때문에 권고된 사항들을 지켜달라한글날 집회도 주최자들은 방역당국의 조치에 적극 협조해달라 당부했다.

파이낸셜뉴스 정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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