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서울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소녀상 .2012.8.15/김범석기자
26일 새벽 나눔의 집에 거주하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별세했다. 이로써 생존한 피해 할머니는 모두 17명이 됐다.
정의기억연대는 이날 새벽 경기도 광주시 나눔의 집에 거주하던 위안부 피해자 한분이 별새했다고 밝혔다.
할머니와 유가족의 뜻에 따라 모든 장례 과정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위안부 피해 할머니 한 명이 별세하면서 생존해 있는 피해 할머니는 17명이 됐다.
파이낸셜뉴스 윤홍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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