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신도림역에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두자릿수로 떨어졌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98명 늘어난 총 8897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격리해제자는 297명 증가해 2909명이 완치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43명은 대구에서 발생했으며 경북에서 11명이 추가됐다. 경기 16명, 서울 10명 등 수도권에서는 26명이 발생했다.
대전 2명, 충북, 충남, 전남, 광주, 경남은 각각 1명씩 발생했다. 또 해외 입국자 중 검역에서 11명이 확진됐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명이 늘어 총 104명이었다.
파이낸셜뉴스 정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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