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1月 月 29 日 火曜日 1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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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정인이 학대 양모 檢 ‘살인죄’ 적용16개월 된 입양 딸 정인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의 첫 재판이 13일 서울 신월로서울남부지법에서 열렸다. 남부지법 앞에서 정인이 양모가 탄 호송 차량이 나오자 시민들이 몰려들어 ‘살인죄 처벌’을 외치며 분노하고 있다. 사진=김범석 기자

16개월 된 입양 딸 정인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의 첫 재판이 13일 서울 신월로서울남부지법에서 열렸다. 남부지법 앞에서 정인이 양모가 탄 호송 차량이 나오자 시민들이 몰려들어 ‘살인죄 처벌’을 외치며 분노하고 있다. 사진=김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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