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5月 月 17 日 火曜日 7: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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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32년 전 청량리역서 사라진 아들…만나면 못한 것 다 해줄게”남궁진씨(41, 당시 3세)는 1982년 3월 18일 서울 청량리역에서 실종됐다. 실종 당시에는 운동화를 신고 멜빵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뒷머리에 부스럼이 있는 점이 특징이다./사진=실종아동전문센터 제공

남궁진씨(41, 당시 3세)는 1982년 3월 18일 서울 청량리역에서 실종됐다. 실종 당시에는 운동화를 신고 멜빵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뒷머리에 부스럼이 있는 점이 특징이다./사진=실종아동전문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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