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年 12月 月 06 日 月曜日 2:09 am
ホーム 코로나19 신규확진 320명…13일간 3495명 서울시는 중구 청계천로 통일상가 의류상인들이 12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13일 통일상가 인근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확진자와 밀접접촉자 및 통일상가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벌였다.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서울시는 중구 청계천로 통일상가 의류상인들이 12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13일 통일상가 인근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확진자와 밀접접촉자 및 통일상가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벌였다.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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