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5月 月 27 日 金曜日 21: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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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日도쿄, 코로나 하루 확진 400명 육박…병상 30% 남아서울시는 중구 청계천로 통일상가 의류상인들이 12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13일 통일상가 인근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확진자와 밀접접촉자 및 통일상가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벌였다.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서울시는 중구 청계천로 통일상가 의류상인들이 12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13일 통일상가 인근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확진자와 밀접접촉자 및 통일상가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벌였다.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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