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5月 月 29 日 日曜日 1: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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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최대 산단 중 하나인 경기 안산 반월산업단지가 코로나19와 최저임금 상승 여파로 직격탄을 맞고 있다. 산단에 빈 공장을 의미하는 ‘현위치 임대’ 현수막이 곳곳에 걸려 있는 가운데 일감 감소로 가동시간이 줄어든 유일금속 직원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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