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5月 月 23 日 月曜日 3: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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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현장르포] 일본 요코하마, 인파로 북적이던 최대 상권마저 찾아오는 손님 없어 휴업지난달 28일 요코하마 차이나타운 모습. 평소엔 입구부터 관광객으로 장사진을 치고 있으나 이날은 인파가 10분의 1수준으로 급감한 상태였다. 사진=조은효 특파원

지난달 28일 요코하마 차이나타운 모습. 평소엔 입구부터 관광객으로 장사진을 치고 있으나 이날은 인파가 10분의 1수준으로 급감한 상태였다. 사진=조은효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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