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5月 月 24 日 火曜日 5: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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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김세연 총선 불출마

정치권 인사들의 내년 21대 총선 불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왼쪽)은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처음 정치를 시작할 때 마음 먹은 대로 제도권 정치를 떠나 원래 자리로 돌아가겠다"며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3선인 김세연 자유한국당 의원도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총선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사진=김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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